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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팀홀튼4

☕🎉 팀 홀튼 'Roll Up To Win' 이벤트! 🍩🎁 ☕🎉 팀 홀튼 'Roll Up To Win' 이벤트! 🍩🎁💡 "커피 한 잔과 함께 행운을 굴려보세요!"🇨🇦☕ 캐나다 대표 커피 브랜드, 팀 홀튼(Tim Hortons)팀 홀튼은 1964년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선수였던 팀 홀튼이 설립한 캐나다의 국민 브랜드입니다. 현재 전 세계 19개국에서 약 5,8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캐나다인들의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커피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 한국에서의 팀 홀튼팀 홀튼은 2023년 12월 14일 서울 신논현역에 1호점을 오픈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후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 매장을 확장하여, 2024년 12월 현재 총 13개의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향후 5년 내에 15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2025. 3. 8.
"고향 같은 공간, 캐나다 맥도날드 이야기" "고향 같은 공간, 캐나다 맥도날드 이야기" 휴일 아침, 도시의 분주함을 잠시 뒤로한 채 맥도날드로 향했다. 간단히 커피와 빵을 먹기 위해 방문한 이곳은 기존의 맥도날드보다 오래된 건축 양식 덕분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익숙한 빨간색 간판과 노란 아치가 주는 편안함 속에서, 우리 부부는 오랜만의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기로 했다.맥도날드는 우리 부부가 자주 찾는 곳이다. 차량 진입과 주차가 편리하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간단한 식사를 해결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특히 아침 메뉴로는 가볍게 주니어 맥치킨과 커피를 즐기는데, 이것이 우리의 소소한 루틴이 되었다. 외출이 길어질 때는 중간 사이즈로 커피를 주문해 외출하는 시간 동안 차 안에서 나누어 마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맥도날드에서 먹고 집으로.. 2025. 1. 17.
오늘도 팀홀튼 카페로 커피 마시러 갑니다 쇼핑몰 입구에 들어서면 널찍하고도 긴 복도를 먼저 마주하게 된다. 시선은 복도의 시작선부터 끝나는 부분까지 동선을 먼저 살피기에 바쁘다. 매장 안에는 솔솔한 커피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입구 바로 우측 카페 팀홀튼에서 풍겨 나오는 커피 향이다. 카페에는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이곳을 지날 때마다 대기줄이 없는 날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오늘 팀홀튼에 특별한 행사가 있어 긴 대기줄이 생겨난 것은 아니다. 어느 지역, 어느 곳을 가더라도 팀홀튼은 항상 긴 대기줄이 존재하고 있다. 가끔씩 커피를 마시기 위해 긴 대기줄을 마다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커피를 사가지고 온다. 굳이 이 긴 대기줄을 기다리면서 까지 커피를 마셔야 할까, 결국엔 대기줄 대열에 서 있으면서도 습관적인 고민에 빠질 때가 .. 2025. 1. 5.
캐나다 맥도날드 1불의 행복 캐나다 맥도널드 1불의 행복나라마다 패스트푸드 환경이 다르다. 캐나에는 부담 없이 마시고 먹을 수 있는 장소 중하나가 맥도널드이다.밴쿠버 맥도널드에 가면 한국에게 온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맥도날들은 특히, 대부분 젊은 세대가 많이 이용하지만, 캐나다 맥도널드에 가면 한국 중장년층도 흔히 볼 수가 있다. 식음료가 서민적인 가격대이기도 하고 교통과 주차가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는 이점과 함께  매장 안에서 주변 눈치 보지 않고 장시간 머물 수 있기 때문에 한국 교민들 중에서도 노인분들이 비교적 눈에 많이 들어온다.맥도널드는 항상 계절이 바뀔 때마다 계절시즌 할인행사를 한다. 또한, 커피를 수시로 컵의 크기에 관계없이 1달러 행사를 한다.1달러의 행복이 있는 곳, 그곳이 맥도널드이다.캐나다에는 맥도널드의 .. 2024.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