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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관광3

시애틀의 보물,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Pike Place Market)에서의 당일 여행 성탄 5일 전 아내와 함께 밴쿠버를 출발하여 시애틀 당일 하루 관광에 나섰다. 제일 먼저 여행지로 도착한 곳은 시애틀 유명소중 하나인 스타벅스에 도착해서, 커피를 두 잔을 사가지고 들고 나와 커피를 마셔가면서 재래식 장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내부 관광길에 나섰다. 시애틀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은 언제나 다양한 볼거리와 매력으로 가득하다. 플레이스마켓 안팎을 거닐다 보면 마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세계 각국의 문화를 만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1907년에 개장했다. 처음에는 농부들이 도매상을 거치지 않고 직접 신선한 농산물과 해산물, 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시작되었고, 현재는 시애틀의 대표적인 관.. 2024. 12. 25.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에 블랙커피 한잔 마시러 갑니다 20일 금요일 성탄을 5일 앞두고 밴쿠버 집에서 차로 출발하여 시애틀 첫 방문 목적지인 스타벅스 1호점에 도착했다. 도착 예정시간은 오전 9시 30분보다 1시간이 지연된 오전 10시 반에 도착을 했다. 차를 스타벅스가 육안으로 보이는 가까운 노상 도로변 유료주차장에 주차를 시켜놓았다. 주변 주차장 마다 주차료가 차이가 있어 차를 이용하여 주변을 돌면서 저렴한 주차장을 찾아냈다. 여행지에 가면 일단 제일 먼저 주차료부터 챙기게 된다. 10시 반부터 12시까지 1시간 30분 동안 주차료로  5불을 결재했다. 생각보다 비싼 금액은 아니었다.  시애들 날씨가 밴쿠버 겨울 날씨와 비슷한 영상의 기온을 유지하고 있었다, 마치, 초봄 같은 포근함에 청량감이 더해갔다. 스타벅스에는 도착했다. 예상했던 대로 대기 줄이 .. 2024. 12. 22.
시애틀의 충격과 매력,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벽과 마주하는 껌벽(Gum Wall) 탐방기 시애틀 재래시장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라의 생생한 활기와 껌으로 뒤덮인 충격적인 껌벽, 시애틀에서 만난 상반된 매력들이 있다.크리스마스를 5일 앞둔 12월 20일, 아내와 함께 시애틀의 명소인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과 껌벽(Gum Wall)을 다녀왔다.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는 자동차로 약 2시간 남짓 걸린다. 우리는 오전 7시에 출발했으며, 원래라면 오전 9시 조금 넘어서 도착 예정이었다. 그러나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유사한 장소로 잘못 설정해버리는 바람에 도착 예정 시간보다 한 시간 늦은 10시 반에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도착했다파이크 플레이스 마켓과 마주한 거리에는 스타벅스 1호점과 버처스 핸드메이드 치즈(Beecher's Handmade Cheese)라는 가게가.. 2024.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