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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정보

세계에서 가장 긴 손톱의 주인공은 누구? 🌍

by 동그란 마음 2025.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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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긴 손톱의 주인공은 누구? 🌍

- 기네스북이 인정한 믿기 힘든 기록 -

💅 상상을 초월하는 손톱의 길이

손톱이 길어도 1cm, 길어봐야 2~3cm가 대부분일 겁니다. 그런데 상상을 초월해 수 미터에 달하는 손톱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세계에서 가장 긴 손톱’의 주인공은 미국 텍사스 출신의 리 펄레인(Lee Redmond) 할머니와 인도 출신의 쉬리다르 칠랄(Shridhar Chillal)입니다.

칠랄(Shridhar Chillal)

👩‍🦳 여성 부문 - 리 펄레인(Lee Redmon)기록: 총 길이 8.65m (28ft 4.5in)

기록 시점: 2008년 기네스북 등재
특징: 1979년부터 한 번도 손톱을 자르지 않고 길러 온 리 할머니는 생활이 매우 불편했지만, 꾸준히 관리해왔습니다.

리 펄레인은 손톱이 부러지지 않게 항상 조심했고, 특별한 도구로 관리했다고 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2009년 교통사고로 손톱이 모두 부러지고 말았답니다.

👴
칠랄(Shridhar Chillal)
기록: 총 길이 9.1m (29ft 10.1in)
기록 시점: 2018년 기네스북 공식 인증
특징: 쉬리다르는 왼손 다섯 손가락에만 손톱을 길렀으며, 66년 동안 한 번도 자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의 손톱은 너무 무거워서 한쪽 어깨가 기형적으로 변형될 정도였다고 해요. 결국 2018년 뉴욕 리플리 박물관에 손톱을 기증하며 대기록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 어떻게 살았을까?

✔ 머리 감기, 옷 입기, 식사 등 일상생활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 손톱이 너무 두껍고 단단해 마치 나무 가지처럼 휘어져 있었죠.
✔ 특별히 제작된 침대와 의자에서 생활해야 했고, 무게만 수 kg이 넘어 섰다고 합니다.

손톱도 예술이 된다
이들의 기록은 단순히 길이뿐만 아니라, 관리와 인내의 시간이 만들어낸 예술작품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록이 실제로는 일상생활의 큰 불편으로 이어진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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